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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편한 힐링타임] 사회복지사 워킹맘&자녀 힐링캠프

그룹활동
2018-05-29

엄마는 해님 나는 달님
해님과 달님은 오래 같이 있지 못해요
해님은 낮을 지켜야 되고 달님은 밤을 지켜야 되니까요

오늘 엄마 회사 안 가?
오늘 지은이랑 캠프가기로 했잖아.
엄마 최고!
오늘은 해님과 달님이 안 헤어졌어요
mom편한 힐링타임 캠프에 왔으니까요

 

mom편한 - 오늘은 온종일 엄마와 함께하자 mom편한 힐링타임

 

함께 있는 것만으로 이렇게 행복한 것을. 그러나 엄마와 아이가 온종일 같이 있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란 걸 깨달았습니다. 사회복지 최전선에서 사회적 약자를 돕느라 정작 자신과 가족을 돌보지 못하는 여성 사회복지사를 위해 롯데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시간,〈mom편한 힐링타임〉을 지원합니다.

 





〈mom편한 힐링타임 참가자 후기 中〉


mom편한 - mom편한 힐링타임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참가자들 사진



모든 엄마가 그렇듯이 딸이 좋으면 무조건 좋은 거 아니겠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과자 집 만들기,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은 저에게도 이 날 만큼은 여왕이 된 것 같았어요.

 

- 2017년 참가자 사회복지사 이자연 님 -



아이들을 위한 활동, 직장맘의 마음을 다독인 강연 모두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또,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카메라 사진도 남겨주시고, 참여 내내 도움을 주시던 자원봉사자 분들, 좋은 프로그램으로 힐링의 기회를 주신 롯데! 너무나 감사합니다.

 

- 2016년 참가자 사회복지사 겸 언어발달지도사 최수경 님 -



같은 일을 하는 사회복지사 엄마들이 모이니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어요. 워킹맘의 고된 삶 속에서 아이를 키우는 보람을 찾고, 사회복지사로서의 역할을 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도전을 받고요. 무엇보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 참 좋았습니다.

 

- 2017년 참가자 사회복지사 김미정 님 -





〈mom편한 힐링타임 참가자가 아이에게 쓴 편지 中〉


mom편한 - mom편한 힐링타임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참가자들 사진



엄마는 사회복지 일을 하면서 늘 의미와 재미를 찾으려고 노력한단다. 근데 엄마가 일을 하면서 가장 가슴 아팠던 일은 어린 너희들을 어린이집에 맡기고 출근하던 첫 날이야. 그럼에도 건강하고 밝게 그리고 사이좋게 자라줘서 고마워. 엄마는 아직도 힐링, 부여, 리조트 단어만 봐도 그때의 설렘이 느껴진단다. 우리 날이 따뜻해지면 아빠랑 넷이서 함께 가보도록 하자. 사랑한다 얘들아. 뭐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 2017년 참가자 배귀언 님 -



부여까지 가서 매 순간 너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미소 짓게 돼. 자동차케이크를 만들어서 동생을 준다는 너의 예쁜 마음에 감동도 받고, 결심하는 계기도 되었단다. 새로운 곳을 여행하는 것도 좋았지만 모든 걸 너랑 함께해서 최고였다고 말해주고 싶어. 그리고 동생 엄마가 아닌 진짜 엄마가 될게. 사랑한다, 승표야. 

 

- 2016년 참가자 김은주 님 -



나의 첫사랑, 성민아. 엄마야. 우리는 같은 집에 살고 있지만 엄마가 온전히 너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지? 그런데도 그런 엄마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주는 우리 아들이 때론 더 어른같기도 해. 앞으로 더 많이 대화하고, 서로를 격려해주는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어. 기회를 주고, 기다려주고, 칭찬해 주는 것. 엄마가 꼭 기억할게! 

 

- 2017년 참가자 서진희 님 -





mom편한 - mom편한 힐링타임 참가자 단체사진


 

자신을 희생하며 이웃을 위해 힘쓰는 대한민국 여성 사회복지사를 위한 선물. 롯데 그리고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협력하여 지원하는 'mom편한 힐링타임'은 사회복지사 엄마와 아이를 위한 힐링캠프입니다. 6~10세 자녀와 함께하는 2박3일 캠프, 사회복지사 부부와 자녀를 위한 캠프, 청소년 자녀와 함께하는 1일 프로그램에 지금, 신청해 보세요. 

 

 

■ 대상 사회복지시설 워킹맘과 자녀
■ 모집 일정 2018.05.28~2018.06.18 
■ 선정자 발표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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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사가 되고서 아이와 함께 멋진 리조트에서 보낼 수 있는 곳은 처음있는 경험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질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제가 직장인 사회복지사로서, 엄마로써, 인간 저 자체로 저를 바라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저였지만 이제는, 지금부터는 자랑스럽고 당당한 엄마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 저는 사회복지사가 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하며 매일 하루하루를 즐겁고 감사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정말 맘편한 힐링 타임이 된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윤미* 2018-09-30 수정 삭제
  • #일과_가정의_양립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는것 없는 것 같아 몹시 힘든 여러날을 보내었고 누군가 건들기만해도 눈물샘이 퐁퐁 터진.. 애꿎은 날씨탓만 해오던 나였고... 곧 마무리 되어져야 할 프로젝트 사업은 막바지에 이르러 잘 마무리 해야겠다는 욕심(ㅡㅡ; 그래 욕심이지) 그 욕심에 과연 이 시간들을 확보해 낼수 있을까 여러가지 사연 많았고...
    그러나 살기 위해 강행군해본다. 퇴근하고 나면 길면 서너시간 짧으면 두어시간동안 수십번 아니 수백번도 넘게 "엄마! 엄마, 엄마? 엄마아~~~"를 불러대는 아이들 솔직히 말하면 큰녀석들은 이제 불러주지도 않지만.. 그래서 몹시 슬프지만ㅜㅜ 그러나 아직 어린 막내는 정말 귀에 딱지가 앉을때까지 불러대는 "엄마!", "엄마!", "엄마!", "엄마!" 그러나 캠프 동안은 들어볼래야 들어볼수가 없었던 "엄마!" 왜그랬을까... 왜냐면.... 눈도 안떼고 그 녀석을 바라보고 있었으니... 나를 부를 이유가 없었다 오히려 내가 "은호야! 은호야, 은호야? 은호야아~~~~"를 수십번 수백번 불렀다 이 소중한 시간을 어떤 방법으로든 꼭 남겨 놓고 싶었기 때문에 함께 사진 찍고 동영상으로 남겨두고 엄마 한번만 봐주라고... 주최한 곳에서는 아이와 어미를 잠시 따로 시간을 가지도록 허락하며 아이들에게 마술 버블쇼 쪼물딱 만들기 영화보기로 마음을 빼앗아두고....엄마이면서 사회복지사인 어미들에게 "지금도 #충분히_잘_하고_있다고 #애썼다고 나니까 이 정도까지 할수 있는거라고 무엇보다 사회복지사로서 의미와 가치 있는 이 일 재미 있게 하고 있지 않느냐고 그러니 힘내라고...그 힘내기 위해 맛난거 좋은거 많이 먹고 같이 충분히 자고
    평안해지기 위해 애쓰라고.. 이 일을 누군가 대신해 줄수 없을거라
    온전히 내 몫이지만 여전히 가족과 아이들 입에 들어갈거 먼저
    여전히 가족들 잘때 혼자 집안일 해야할거지만 마음만은 힘들지 말고 행복해 하자 이 일을 위해 수고하고 애쓴 관계자들과 롯데그룹의 사회공헌 사업이 참으로 고맙

    최미* 2018-09-29 수정 삭제
  • 사회복지사로서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친절을 베푸는 직업을 통해 아이게 더욱 멋진 엄마가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사회복지사가 복지가 필요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우리아이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기위해 워킹맘을 선택하였지만 함께하는 시간이 적다는 죄책감과 미안함에 나는 못난 엄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한 아이를 만들기위해서는 행복한 엄마가 있어야합니다.
    같은 사회복지사들끼리 이야기나누고 육아선후배와 정보를 나누며 함께한 짧지만 즐거웠던 시간들에 감사하며 기억하며 사회복지사라는 자긍심을 갖고 멋진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해* 2018-09-27 수정 삭제
  • 사회복지사로 10년 넘게 일하면서 아이와 함께 여행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받아본게 처음인거 같습니다. 우연히 롯데시네마 공익광고를 통해 보게 된 해님과 달님 영상을 보고 저도모르게 왈칵 눈물이 쏟아지는 것을 보고는 '꼭 신청해야지'하고 나 스스로에게 다짐하듯 약속했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부여에서의 2박3일 여행, 우리 모녀에게는 앞으로 싸울일도 다툴일도 많겠지만 이번 맘편한 힐링캠프에서의 추억으로 서로를 보듬게 될듯합니다. 사회복지사로 타인의 복지를 위해 열심히 일하지만 엄마로서 사회복지사로서 정말 대접받고 배려받고 사랑받았다는 생각에 이 귀한 캠프 꼭 홍보하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관계자분들과 수고하신 모든 임직원 분들, 특히 롯데!! 너무 감사합니다.

    김은* 2018-09-21 수정 삭제
  • 많은 사회복지사들이 박봉에도 바쁜 관계로 가족과의 시간들을 가지고 어렵습니다.
    이렇게나마 좋은 기회들을 제공해 주셔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온종일 같이 있을수 있게되니 너무나 부럽고 롯데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가정도 엄마, 아빠가 아동복지관장, 요양원장을 운영하다보니
    자녀들이 어린데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많은 사회복지에 종사하는 직원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김광* 2018-09-21 수정 삭제
  • 아이와 단둘이서 여행은 처음이라 어색하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하는 마음으로 리조트에 도착했어요. 삼시세끼 챙겨주는 밥도 맛나고 즉석사진에 전문사진샘이 찍어 주시는 사진, 엄마와 아이를 위한 맞춤형 체험 마지막날엔 레크레이션까지 투덜거리던 아이가 정말 계획을 잘 세웠다고칭찬해주는 아이 덕에 나의 어깨가 으슥했던 3일이었어요. 3일동안 우리들을 위해 애쓰셨던 모든 분과 롯데재단에게 재주없는 글솜씨로 표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박정* 2018-09-19 수정 삭제
  • 전 사회복지사 일을 하면서 다른 이들을 위해서 살아왔습니다. 온전히 오롯이 우리 딸아이와 함께 지낸 시간이 손에 꼽습니다. 엄마자녀캠프 가기 전 버서안에서 우리 딸이 "엄마랑 함께 있어서 좋다"라는 말에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아침일찍부터 일어나 빨리 가자고 이야기하는 우리 딸에게 좋은 추억하나 만들어주지 못하고 공부해라, 동생봐줘라 등등 부탁아닌 부탁만 한것 같아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2박3일 동안에 우리 딸과 진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지 생각하고 출발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구성이 진짜 맘을 편하게 해주었어요~ 물놀이를 해도 오롯이 딸과 손을 잡아가며 물장구치고 장난치며 신나는 시간을 보내었고, 엄마들의 맘을 알아주는 시간에 웃고, 울며 나와 같은 이들에게 동질감도 얻으며 위안을 얻은 시간이였답니다. 서로 안아주면서 "고생했어요", "좋은 엄맘에요. 힘내세요" 말을 듣는데..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우리 가족에게도 듣지못한 말을 나와 같은 워킹맘에게서 들으니 더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일을 하면서도 나는 왜 일을 하고 있을까? 돈 벌어야 우리 딸들 학원이라고 보내지. 이런 막연한 생각에 빠져있었는데 제 직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되었어요. 나의 이 좋은 직업으로 인해 뜻깊은 캠프에도 참여할 수 있었잖아요~ ^^ 신나게 공예활동하고 마술쇼도 보고 온 우리 딸은 기분이 좋아서 방방 거렸답니다. 내 아이가 행복해하니 저도 너무나 행복하더라구요.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은 2박3일 동안 저희 엄마들과 자녀들을 알뜰히 챙겨주신 관계자분들과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에게 진짜 감사드려요. 돌아다니면서 사진찍어주시고, 말도 걸어 주면서 좋은 추억 만드세요. 라는 말에 저희가 느낀 행복을 눈으로 보여주고 싶다라는 생각도 했답니다. 전 진짜 행복했거든요. 이 좋은 프로그램이 매년 개최되어 더많은 사회복지사 워킹맘들에게 행복을 선사했으면 합니다. (롯데관계자분들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송성* 2018-09-19 수정 삭제
  • "엄마~ 엄마가 사회복지사가 아니였으면 어떻게 할뻔했어!" 여행중 아이가 한 말이였습니다. 이 한마디가 많은 뜻을 담고 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엄마 여기와서 너무 좋아요.','엄마 나는 엄마가 자랑스러워요.' 이런 뜻이 아니였을까 생각해보면서 내가 사회복지사로 사는 것에 대한 자부심도 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해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2박 3일 짧은 시간이지만 알차고 즐겁고 풍부한 지원으로 눈녹듯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너무도 멋졌던 롯데리조트, 풍부한 부대시설, 맛있는 식당(누군가 차려주는 밥상을 매끼니 마다 먹으니 정말 행복행복), 실내수영장(초등학생 남자아이들과 함께들어가지 못하는 샤워실에 남자 스텝분들이 친히 닦아주시고 엄마 나올때까지 놀아주시고 완전 감동), 바로 건너편에 있는 백제역사박물관, 아울렛까지 뭐 하나 부족한것, 불편한것 없이 너무나 잘 되어 있는 곳이더라구요.
    너무도 사랑하는 내 아이와 함께 해주지 못한다는거, 일에 엄마를 뺏긴 아이들, 그곳에 모인 엄마들과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즐거워 할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알기에... 더 위로가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이 캠프 덕분에 각 지역에서 수고하시는 사회복지사이신 어머니들과 좋은 친분도 쌓을수 있었습니다.
    준비해주신 프로그램들도 너무 알차고 즐거웠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서로 각자 시간을 갖게 해주신 프로그램도 완전 감동,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와 함께했던 레크레이션 정말 재미있었어요. 간만에 저도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랄까요.
    끝으로 많은 것을 준비해 주시고 우리가 가는 자리마다 조용히 섬겨주신 스텝 분들에게 한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특히 사진찍어 주셨던 작가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 한명한명을 정성스레 찍어 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좋은 추억 사진으로도 남겨지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이가 가는곳마다 행복했던 2박3일에 추억을 주위에 자랑하며 다닌답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들이 많이 생겨나길 소망해봅니다.

    송주* 2018-09-19 수정 삭제
  • 맘편한 힐링캠프! 정말 아이와, 아이에게만 온전하게 집중할 수 있는 2박3일이였습니다. 자유시간이 너무 많아 당황도 하였지만, 아이와 둘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엄마와 함께한 시간이 행복했고, 만든 과자집을 동생에게 선물하는 딸아이를 보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딸과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자주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정* 2018-09-18 수정 삭제
  • 하루 24시간을 보내며 내아이와 보내는 시간은 얼마일까요? 눈마주치고 얘기를 나누는 시간은 단 1시간도 되지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마저도 아이둘이면 이아이 저아이 신경써줘야하고..
    그런데 이번 맘힐링에서는 온전히 내시간을 아이한테만 집중해서 쓸수있었다는게 너무 감사한시간이였습니다. 눈을 마주치고 함께 웃고 같이 공감하고..
    엄마가 나만 보니까 너무 좋다고 말하는 우리 큰아이를 보며 마음이 찡해져 옵니다.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눈마주치고 서로 아껴줄수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아이와 공감하고 함께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신 롯데재단에 감사드립니다. 단순한 사업지원이 아닌 따뜻한 마음을 지원해주심이라는것. 이 소중한 시간 꼭 맘에 담아두고 아이를 대하고 아이와 함께하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박경* 2018-09-18 수정 삭제
  • 엄마가 사회복지사라서 늦게 퇴근하는날도 많고, 캠프다 프로그램이다 장애인형,누나들 돌보느라 안들어오는 날도 많고, 아침등교도 내 아이들은 선생님도 안계신 빈 교실에 들여보내놓고 장애인학교 등교지원 차량 운행을 하는...아이들에게는 한없이 미안한 엄마입니다. 그런데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에게만 집중하며 함께할수 있어 미안한 마음을 조금은 내려놓을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소중한추억 쌓을수 있게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효* 2018-09-13 수정 삭제
  • 저도 사회복지사로, 엄마로, 일하고 있는 며느리로, 딸로, 그리고 직장인 . 어느것 하나 귀하지 않은 역할이 없지만 어느것 하나 잘 해내지 못해 속상한 때가 많더라구요. 롯데의 워킹맘과 아이들을 위한 이 캠프가 얼마나 부럽고 귀해 보이는지..늘 응원합니다!

    함유* 2018-09-11 수정 삭제
  • 힐링캠프에서 만큼은 아이를 일 보다 우선순위에 두고 아이만 바라보며 함께 할 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우리 2박3일동안 절대 떨어지지 말고 꼭 붙어서 같이 즐겁게 보내자"라고 서로 약속하고 와서, 약속처럼 손 꼭 붙잡고 정말 재미있게 함께 했어요. 내년..7살이 되면 또 오자는 아이의 말을 들으니 아이에게도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아요. 햇님, 달님처럼 매일 오래 붙어있진 못하지만 엄마가 다른 이들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지 아이가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으로 다시 현장에서 열심히 일할 힘을 얻은 것 같아요.

    신문* 2018-09-07 수정 삭제
  • 맘편한 맘들이 많아 지는 좋은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조신* 2018-08-13 수정 삭제
  • 사회복지사로 지금 일하고 있진 않지만 다시 일하게 되면 꼭 참여하고 싶네요 가장 가까운 자녀와 맘 편히 하루를 보내고 함께하고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성이* 2018-08-0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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